폿즈는 박경준이 운영하는 1인 개발 스튜디오입니다.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부터 개발과 출시, 그 뒤의 운영까지 한 사람이 이어서 합니다.
박경준이 혼자 운영하는 개발 스튜디오입니다. 기획자와 디자이너, 개발자를 따로 거치지 않기 때문에 만들기로 한 것이 그대로 나옵니다.
AI 분야에서 [N년]간 개발했고, 임베디드와 SDK 개발도 함께 해왔습니다. 화면을 만드는 일부터 기기와 시스템을 잇는 일까지 한자리에서 다룹니다.
직접 만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서, 출시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것과 그다음 날부터 무엇이 필요해지는지 겪어서 압니다.